내 책은 몇 권일까?
실물 책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전체 수량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실물 책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전체 수량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구매 전에 빠르게 확인하지 못하면 같은 책을 다시 사기 쉽습니다.
다시 읽거나 정리하려 할 때 원하는 책의 정확한 위치를 찾기 어렵습니다.
"소셜 공유는 없고, 불필요한 기능도 없습니다. 내 책장이 집중하는 것은 한 가지: 모든 책의 위치를 명확하게 아는 것."
실물 책 위치 관리에 집중한 미니멀 워크플로
실물 책을 정리하는 실제 흐름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카메라로 ISBN 바코드를 스캔하면 제목, 출판사, 표지 정보를 자동으로 보완합니다.
먼저 임시 박스에 담고, 이후 서가의 구체적인 칸으로 배치합니다.
여러 서가와 칸을 관리해 책이 몇 층 몇 칸에 있는지 빠르게 확인합니다.
책과 서가 데이터를 Excel(.xlsx) 파일로 내보내 백업할 수 있습니다.
Excel(.xlsx) 파일에서 책과 서가 데이터를 가져와 손쉽게 이전할 수 있습니다.
핵심 장서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기기에 로컬 저장됩니다.
실제 정리 방식대로 박스에서 서가로, 3단계면 충분합니다.
ISBN을 스캔하면 책 정보가 먼저 임시 박스에 들어갑니다.
행과 열을 설정해 집에 있는 실제 서가 구조를 반영합니다.
박스의 책을 서가 칸에 배치해 책-위치 매핑을 완성합니다.
핵심 장서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기기에 저장됩니다. 책 검색과 표지 보완을 위해 앱은 외부 도서 서비스에 요청을 보냅니다.
책 목록, 서가, 위치 같은 핵심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로컬에 저장됩니다.
검색과 표지 보완 시 NeoDB, ISBN.work 등의 서비스로 서버 요청이 전달됩니다.
Excel(.xlsx)로 언제든 내보내 백업 및 이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